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무서운 18세’ 양민혁, 토트넘과 계약 합의…내년 1월 합류
뉴스1
입력
2024-07-26 11:23
2024년 7월 26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양민혁(18·강원FC)이 손흥민(32)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입단을 목전에 두고 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 양민혁이 토트넘과 계약하기로 합의했으며 2025년 1월 이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도 앞서 양민혁과 토트넘의 계약이 임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06년생으로 고등학교 3학년인 양민혁은 준프로 신분으로 올해 K리그 무대에 데뷔한 ‘신인 최대어’다.
양민혁은 지난 3월 첫 골을 넣으며 승강제가 도입된 2013년 이후 K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올 시즌 24경기에 출전해 7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에는 강원과 정식 프로 계약을 맺기도 했는데, 준프로 선수가 고등학생 신분으로 정식 계약을 체결한 것은 양민혁이 처음이다. 이같은 재능에 유럽 팀들도 데뷔 한 시즌을 다 마치기도 전에 양민혁에 관심을 보였다.
김병지 강원 대표이사는 다음 주 양민혁의 이적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양민혁이 이적을 완료하면 2005년 이영표, 2015년 손흥민에 이어 3번째로 토트넘에서 뛰는 한국인이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8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8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글로벌 ‘쩐의 전쟁터’ 된 K뷰티…작년 M&A 3.6조 사상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