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5경기 연속 선발’ 백승호, 프레스턴전 팀 승리 기여
뉴시스
입력
2024-04-02 10:21
2024년 4월 2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 47분 이반 슈니치와 교체 전까지 활약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의 버밍엄시티에서 활약 중인 미드필더 백승호가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버밍엄은 1일(현지시각)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 앤드루스에서 열린 프레스턴과의 ‘2023~2024 챔피언십’ 40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연패 늪에 빠졌던 버밍엄은 이날 승리로 11승9무20패(승점 42)가 되면서 리그 20위를 기록했다. 강등권과의 차이를 벌리며 생존 가능성을 키웠다.
백승호는 4-2-3-1의 ‘2’의 오른쪽 미드필더로 출전해 92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5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었다.
패스 성공률 81%와 키패스 2회 등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반 슈니치와 교체되기 전까지 안정적인 경기력을 자랑했다.
이에 버밍엄 지역지인 ‘버밍엄 메일’은 백승호에게 평점 7을 주며 “경기 내내 부지런하고 활기찬 경기력을 보였다”며 “팀이 보인 최고의 순간에 대부분 함께 했다”고 평가했다.
버밍엄은 후반 23분에 나온 선제 결승골로 웃었다. 미요시 코지의 패스를 받은 제이 스탠스필드가 침착한 마무리 능력으로 팀을 연패에서 구했다.
버밍엄은 이제 리그 6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산술적으로는 잔여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거둔다면 중위권까지 도약할 수 있다.
지난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를 떠나 버밍엄 유니폼을 입은 백승호는 빠르게 팀에 녹아들었다. 잔여 일정 동안 얼마나 좋은 활약으로 팀에 보탬이 될지 관심이다.
버밍엄은 오는 6일 오후 11시 리그 3위 레스터 시티 원정길에 오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5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8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9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5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8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9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단독]외교부 새 의전장에 강상욱 전 주광저우 총영사 내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