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F에 큰 변화 가져올 선수”…이정후, MLB 신인상 후보로 선정
뉴스1
입력
2024-03-13 16:07
2024년 3월 13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데뷔를 앞둔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신인상 후보에 포함됐다.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6개 지구별로 2024시즌 신인왕, 최우수선수(MVP), 사이영상, 올해의 감독 후보를 뽑았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가 소속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는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콜로라도 로키스 등 5개 팀이 속했다.
다저스에는 FA 투수 최고 대우(계약기간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를 받고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있지만, MLB닷컴은 최고의 신인으로 이정후를 택했다.
매체는 “샌프란시스코가 이번 겨울 영입한 많은 선수 중 이정후는 구단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선수”라며 “이정후는 발도 빠르고 콘택트 능력이 좋기 때문에 팀에 완벽하게 녹아들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깨닫기 전에 이정후는 그들의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후는 이번 겨울 샌프란시스코와 계약기간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약 1483억 원)에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후는 기대에 부응하며 시범경기부터 타율 0.318(22타수 7안타) 1홈런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매체는 4개 부문 후보의 소속팀이 서로 겹치지 않도록 했다. 이정후와 함께 큰 기대를 받는 야마모토는 같은 팀의 무키 베츠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MVP 후보로 뽑혔기 때문에 신인상 후보에서 제외됐다.
한편 이정후와 함께 신인상 후보로 거론된 선수는 잭슨 홀리데이(볼티모어 오리올스), 콜트 키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번 카터(텍사스 레인저스), 맥스 마이어(마이애미 말린스),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 등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3
“눈 감고 15초 못 버티면 60대?”…억만장자가 말한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초가공식품 많이 먹었더니…허벅지 근육에 ‘마블링’ 형성[바디플랜]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3
“눈 감고 15초 못 버티면 60대?”…억만장자가 말한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초가공식품 많이 먹었더니…허벅지 근육에 ‘마블링’ 형성[바디플랜]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드론에 포착된 ‘늑구’ 숲에서 자다가 벌떡…여전히 날쌔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李, 세월호 12주기 맞아 “어떠한 상황에도 국민 지켜내는 나라 만들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