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트넘 주장’ 손흥민 “완벽한 선수 되고 싶다…계속 노력해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12 14:56
2024년 3월 12일 14시 56분
입력
2024-03-12 14:55
2024년 3월 12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독 향한 신뢰…동료들엔 더 큰 책임감 촉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 주장인 손흥민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맞는 완벽한 선수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2일(현지시간) “이번 시즌 리그에서 14골을 넣은 손흥민이 여전히 발전하길 원한다고 희망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애스턴 빌라와의 ‘2023~2024 EPL’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대승에 크게 기여했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으로 토트넘 소속 159호골을 달성, 1960년대 활약한 클리프 존스(웨일스)와 구단 통산 득점 5위 동률을 이뤘다.
손흥민은 “나 혼자의 노력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다.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나를 도왔다”며 “모두가 나를 많이 도와주는데, 특히 감독님이 힘이 된다. 그는 나를 더 나은 선수로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끝이 아니길 희망한다. 난 그에게 더 맞는 완벽한 선수가 되고 싶다.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내가 무엇을 더 노력해야 할까. 감독님께 물어봐야겠지만 (지금 내 생각에는) 난 더 노력해야 한다. 난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며 더 발전한 모습을 예고했다.
프로페셔널한 태도뿐 아니라, 주장으로서 팀원들도 독려했다.
손흥민은 “모두가 더 큰 도약을 이뤄내야 한다. 선수들은 EPL에서 토트넘을 위해 뛰는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주 노래방서 흉기로 지인 살인…60대 긴급체포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