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역대 최고 몸값’ 류현진, 4년 총액 170억원에 한화 복귀
뉴시스
입력
2024-02-20 13:16
2024년 2월 20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괴물‘ 류현진(37)이 한화 이글스로 돌아온다.
류현진은 20일 한화 이글스와 4년 총액 170억원의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화 이글스의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
총액 170억원은 역대 KBO리그 최고금액 신기록이다. 양의지(4+2년 152억원)의 기록을 가볍게 넘어섰고, 연평균 금액도 40억원을 웃돈다.
약 12년 만에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은 선수 생활의 시작과 끝을 한화에서 할 수 있게 됐다.
2023시즌까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활약했던 류현진은 올해 빅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어 명예회복을 노렸다.
하지만 류현진의 수술 경력, 많은 나이, 구위 저하 등이 걸림돌이 되면서 MLB 구단과의 계약이 이르지 못했다.
한화 손혁 단장은 지난해 12월부터 류현진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가이드라인(최고 대우)을 마련해 류현진이 돌아올 수 있도록 힘을 썼다.
한화는 류현진의 가세로 선발진의 위력이 더욱 강해졌다. 한화는 류현진이 젊은 선수들을 이끌고 팀의 오랜 숙원인 우승을 넘볼 수 있는 리더라고 평가하고 있다.
동산고를 졸업하고 2006년 한화에서 KBO리그에 데뷔한 류현진은 7시즌 동안 98승 52패 평균자책점 2.80으로 활약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투수로 군림했다.
2012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LA 다저스에 입단한 류현진은 빅리그 통산 78승 48패 평균자책점 3.27으로 좋은 성적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폼페이서 발굴된 화산 희생자, AI로 탈출 순간 복원했다
[단독]‘두개골 골절’ 한살배기 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친모 체포
경기 화성 공장서 이주노동자에 수십 번 박치기한 40대 관리자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