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맨유, 2경기 연속 0-3 완패 망신…카라바오컵 16강 탈락
뉴시스
입력
2023-11-02 10:27
2023년 11월 2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스널도 웨스트햄에 1-3 패배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2경기 연속 안방에서 3골 차 완패로 망신당했다.
맨유는 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러진 2023~2024시즌 리그컵(카라바오컵) 4라운드(16강전) 홈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졌다.
이로써 지난 시즌 이 대회 챔피언인 맨유는 16강을 넘지 못했다.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맨유다. 정규리그인 프리미어리그(EPL)에선 8위(5승5패)에 처져 있다.
또 최근 EPL 10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 라이벌전 0-3 완패에 이어 뉴캐슬과의 리그컵에서도 0-3으로 무너졌다.
2경기 모두 홈팬들 앞에서 당한 패배라 더 뼈아프다.
특히나 에릭 텐 하흐 감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져 향후 거취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에서 성공을 거둔 텐 하흐 감독은 맨유에서 안토니, 안드레 오나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소피앙 암라바트 등 옛 제자들을 거액에 데려왔으나, 대부분 적응에 실패하거나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실망감을 주고 있다.
여기에 올 시즌은 전술적인 역량에서도 한계를 드러내 감독 교체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반면 지난 시즌 이 대회 결승에서 맨유에 져 준우승했던 뉴캐슬은 복수에 성공하며 8강으로 향했다.
맨유는 전반 28분 미겔 알미론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이어 전반 36분에는 루이스 홀, 후반 16분에는 조 윌록에게 연속 실점했다.
한편 아스널도 웨스트햄과의 리그컵 원정 경기에서 1-3로 패하며 탈락했다.
리버풀과 첼시는 각각 본머스(2-1 승), 블랙번(2-0 승)을 누르고 8강에 합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회의장 3파전 돌입, ‘친명 최다선’ 조정식-‘정책통’ 김태년-‘최고령’ 박지원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서울 휘발유값 L당 2050원 돌파…가격 통제 효과 떨어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