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日 2진에 진 추일승 감독 “조 1위 걸린 중요한 경기였는데”
뉴시스
입력
2023-09-30 14:38
2023년 9월 30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농구, 日 2진에 져…8강 직행 실패
조 2위로 8강 진출 결정전으로 밀려
9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가 일본 2진에 패하며 8강 직행에 실패했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남자농구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에서 77?83으로 패했다.
2연승을 달리다가 일본에 덜미가 잡힌 한국은 2승1패, 조 2위로 8강 진출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각 조 1위는 8강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2위와 3위는 8강 진출 결정전을 거쳐야 한다. 다음달 2일 C조 3위와 8강 진출을 다툰다.
국가대표 2진이 출전한 일본은 3승으로 8강에 직행했다. 올해 2023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 출전했던 일본 1진 선수들은 단 한 명도 명단에 없었다.
추 감독은 “조 1위가 걸려 있었기 때문에 중요한 경기였다. 특히 1위로 가야 앞으로 유리한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었는데 출발에서 일본에 주도권을 빼앗긴 게 경기를 어렵게 갔다”며 “일본이 우리의 존과 맨투맨 수비에 민첩하게 대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끌려간 게 패인이라고 생각한다. 신장이 우수한 우리가 좀 더 골밑 공략을 효과적으로 하지 못한 부분을 아쉽게 생각한다”며 “반면에 일본 빅맨들의 3점슛이 나온 게 아쉬운 대목이었다”고 더했다.
한국은 우왕좌왕한 수비로 일본에 무더기 3점슛을 허용하며 단 1초도 앞서지 못했다. 일본은 무려 10명이 3점슛 17개를 꽂으며 한국의 외곽을 집중 공략했다.
이에 대해선 “우리 빅맨이 외곽으로 나갈 때, 세밀한 부분에서 안 맞는 게 있었다. 보완해야 한다”고 했다.
하윤기(KT)는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했다. 초반부터 일본에 끌려가고, 3점슛을 많이 허용한 게 패인이라고 생각한다. 끝까지 집중을 못한 게 아쉽다”고 고개를 숙였다.
[항저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보위 “쿠팡 정보유출 3000만명 이상”
팔란티어 CEO 다시 만난 정기선 “전략적 AI 파트너십 확대”
“그린란드 지킬 나라 미국뿐”…트럼프, 다보스서 야욕 드러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