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선홍호, U-23 아시안컵 예선 1차전서 카타르에 0-2 완패
뉴시스
입력
2023-09-06 22:30
2023년 9월 6일 2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본선 개최국 카타르와 경기 결과는 순위 영향 없어
같은 조 미얀마-키르기스스탄, 1-1 무승부
2024 파리올림픽 본선에 도전하는 황선홍호가 예선 첫 경기에서 패배하며 무겁게 발을 뗐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은 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 B조 1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0-2로 졌다.
한국은 같은 장소에서 9일 키르기스스탄, 12일 미얀마와 경기를 이어간다.
이번 예선 11개 조의 각 조 1위 팀과 조 2위 중 상위 4개 팀 그리고 개최국 카타르까지 총 16개 팀이 내년 4~5월 개최되는 U-23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한국의 예선 첫 상대인 카타르는 개최국 자격으로 내년 본선에 자동 출전한다. 그로 인해 이 경기 결과는 조별리그 순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AFC U-23 아시안컵 본선은 내년 파리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을 겸한다.
본선에서 상위 3개 팀은 파리올림픽에 직행하고, 4위 팀은 아프리카 최종예선 4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러 본선을 노려야 한다.
황선홍 감독은 최전방에 허율(광주)을 세우고 미드필더에는 엄지성(광주), 이진영(대구), 전병관(대전), 오재혁(전북), 강현묵(김천)을 배치했다.
수비진에는 이태석(서울), 조성권(김포), 조위제(부산), 민경현(인천)이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백종범(서울)이 꼈다.
해외파 공격수 정상빈(미네소타), 미드필더 권혁규(셀틱) 등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엄지성, 전병관 등의 침투로 경기를 주도하던 한국은 마무리가 아쉬웠다.
카타르 수비에 막혀 고전하던 한국은 전반 38분 역습에 당했다. 카타르의 아흐메드 알라위가 한국의 페널티박스 외곽 정면에서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한국은 3분 뒤에도 문전에서 알라위를 놓쳤으나, 다행히 슈팅이 빗나가며 추가 실점 위기를 넘겼다.
황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전병관, 강현묵을 빼고 홍윤상(포항), 백상훈(서울)을 동시에 투입하며 일찌감치 변화를 줬다.
하지만 후반에도 한국은 카타르의 밀집 수비를 뚫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자 후반 16분에는 유럽파 이현주(베헨비스바덴)를 내보내 공격의 고삐를 더욱 당겼다.
하지만 오히려 카타르가 더 달아났다. 후반 23분 카타르가 스로인 상황에서 연결한 공을 만수르 알압둘라가 머리에 맞췄고, 공이 크게 튀어 백종범 골키퍼의 키를 넘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추가 실점한 한국은 박창우(전북), 김신진(서울) 등을 투입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하지만 총공세에 나선 황선홍호는 끝내 카타르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한편 앞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미얀마와 키르기스스탄은 1-1로 비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7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7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美, 워싱턴에 조선협력센터 설치 합의…마스가 탄력 주목
“교사가 정치적 중립 위반” 3년새 2배 넘게 신고 늘어
김현태 전 707 단장 “계양을 재보선 무소속 출마”…전한길 ‘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