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36일만 실전’ 강백호, 2군서 2루타…“좋아지면 올려야죠”
뉴시스
입력
2023-09-01 18:14
2023년 9월 1일 18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2삼진 기록
KT 위즈 강백호가 1군 복귀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36일 만에 실전에 나서 2루타를 때려냈다.
강백호는 1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이날 강백호는 지난 7월 27일 1군 엔트리 말소 후 36일 만에 실전 경기에 임했다.
첫 두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강백호는 6회 상무 박주성의 시속 141㎞ 직구를 공략해 우중간 2루타를 폭발했다.
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만난 이강철 KT 감독은 강백호에 대해 “2군에서 좋아지면 1군에 올린다. 중복되는 포지션이 있어도 올라와야 한다. 대타로 대기하는 것 만으로 크다”고 밝혔다.
급할 건 없다. 강백호는 1군에 콜업돼도 바로 선발로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 감독은 “처음에 올라오면 대타로 나가고, 나중에는 선발 지명타자로도 나갈 수 있다. 본인이 하기 나름이다”고 말했다.
KT는 확대 엔트리가 시행되는 1일 외야수 조용호, 투수 김영현, 포수 강현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발가락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돌아온 조용호는 9번 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KT는 1일 키움전에서 배정대(중견수)-이호연(2루수)-앤서니 알포드(좌익수)-박병호(지명타자)-황재균(3루수)-오윤석(1루수)-김준태(포수)-신본기(유격수)-조용호(우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마운드는 1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에 도전하는 고영표가 지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10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10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정진백 기장군수 후보 “현수막 훼손 학생, 처벌 원치않아”
[단독]장동혁, 구글 고위 관계자 만난다…“청소년 SNS 중독 문제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