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역시 우승후보’ 한국 만나는 독일, 모로코에 6-0 대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24 22:50
2023년 7월 24일 22시 50분
입력
2023-07-24 22:49
2023년 7월 24일 22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프 멀티골…이번 대회 한 경기 최다골
브라질, 파나마에 4-0 대승
독일은 예상대로 강했다. H조 최강이자 우승후보다웠다.
독일은 24일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알렉산드라 포프(볼프스부르크)의 멀티골 등을 앞세워 6?0 대승을 거뒀다.
FIFA 랭킹 2위로 월드컵에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했던 독일은 첫 경기부터 매서운 공격력을 뽐내며 H조 최강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번 대회 한 팀의 한 경기 최다골이다. 처음으로 여자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모로코는 강력한 우승후보를 만나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H조에는 독일, 모로코(72위)를 비롯해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17위), 콜롬비아(25위)가 속했다.
한국은 25일 콜롬비아와 1차전을 치르고, 모로코와 2차전, 독일과 최종 3차전을 치른다.
각 조 상위 2개국에 16강 진출권이 주어진다.
지난해 여자 유로 202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독일은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꼽힌다. 2007년 이후 16년만의 월드컵 우승을 노린다.
세계적인 스타이자 주장인 포프는 2골을 터뜨리며 변함없는 기량을 보여줬다. 전반 11분과 39분에 멀티골을 터뜨리며 독일이 승기를 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포프는 전반 11분 카트린 헨드리히(볼프스부르크)의 크로스를 정확한 헤더로 연결해 균형을 깼다. 39분에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머리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독일은 전반을 2-0으로 앞서며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다시 골문을 열었다.
모로코가 첫 패스 과정에서 실수한 틈을 놓치지 않고, 클라라 뷜(바이에른 뮌헨)이 세 번째 골로 연결했다. 후반 시작 1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3-0으로 승기를 잡았다.
모로코는 후반 9분, 34분에 연이은 자책골로 2골을 더 내주며 힘없이 무너졌다. 독일은 후반 45분 레아 쉴러(바이에른 뮌헨)의 추가골로 대승을 완성했다.
한편, 앞서 열린 G조 경기에선 이탈리아가 후반 42분에 터진 크리스티아나 지렐리(유벤투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F조의 브라질은 파나마와의 1차전에서 아리 보르헤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0 완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 1호 해트트릭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8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9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8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9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NATO 조달협정, 연 15조 시장 진출 기반”…우크라에 1억 달러 지원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병뚜껑 안 열리나요?”…악력 5㎏ 감소, 사망 위험 16% 높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