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리영·허윤서, 듀엣 프리 예선 13위…결승행 좌절
뉴시스
입력
2023-07-18 16:56
2023년 7월 18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이빙 문나윤·조은비, 10m 플랫폼 예선 탈락
한국 아티스틱 스위밍의 이리영(부산수영연맹)과 허윤서(압구정고)가 2023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듀엣 프리에서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이리영·허윤서는 18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여자 듀엣 프리 예선에서 36개 팀 가운데 169.6645점으로 13위에 올랐다.
이리영·허윤서는 예선 상위 12개 팀에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이리영·허윤서와 173.0249점으로 12위에 오른 소피아 말코지오르구·에반젤리아 플라타니오티(그리스)의 점수차는 불과 3.3604점이었다.
이들은 지난 14일 듀엣 테크니컬에서도 예선 13위에 머물러 아쉽게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듀엣 종목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리영과 허윤서는 솔로 종목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이리영은 솔로 테크니컬 예선에서 8위에 올라 지난해 부다페스트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을 일궜다. 결승에서는 9위를 차지해 세계선수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종목에 한국 역대 최고 순위에 타이를 이뤘다.
한국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가 세계선수권 솔로 종목에서 거둔 역대 최고 성적은 1998년 호주 퍼스 대회에서 최유진이 달성한 9위다.
허윤서는 여자 솔로 프리에서 4위를 차지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허윤서는 19일 오후 결승을 치른다.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에 나선 문나윤(제주도청)과 조은비(인천광역시청)는 나란히 예선 탈락했다.
문나윤은 이날 오전 벌어진 예선에서 1~5차 시기 합계 257.55점을 얻어 출전 선수 36명 가운데 23위에 머물렀다.
조은비는 합계 240.50점으로 30위에 그쳤다.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에서는 예선 상위 18명이 준결승에 나선다.
앞서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 나서 11위에 오른 문나윤과 조은비는 이날 경기를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5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5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청년월세 20만원씩 지원” vs 오세훈 “일자리 100만개 펀드 조성”
트럼프 “19일 예정된 이란 공격 보류…사우디·UAE 등이 요청”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