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스타 커리, 美 유명인 골프 대회서 홀인원…단독선두
뉴스1
업데이트
2023-07-16 10:25
2023년 7월 16일 10시 25분
입력
2023-07-16 10:24
2023년 7월 16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플레이어 스테픈 커리(35·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미국 유명인 골프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다.
커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스테이트라인의 에지우드 타호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아메리칸 센추리 챔피언십(총상금 60만달러) 2라운드 7번홀(파3)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152야드 거리의 7번홀에서 커리가 친 티샷은 홀컵 약 1m 앞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 안으로 들어갔다.
홀인원을 확인한 커리는 모자를 벗어던진 뒤 왼손의 글러브를 집어던지며 홀컵까지 내달려 기쁨을 표현했다.
커리는 “내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이라며 “농구 코트보다도 긴 거리를 달려 숨이 차지만 충분히 그럴 만한 일이었다”며 웃었다.
이 대회는 미국 스포츠 전현역 스타 등 유명인들이 총 집결해 골프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알바트로스 10점, 홀인원 8점, 이글 6점, 버디 3점, 파에 1점을 주고 더블보기보다 나쁜 성적은 -2점을 주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이다.
NBA의 대표적인 3점슈터이자 장거리 3점슛을 터뜨리는 것으로 유명한 커리는 이번 대회에선 140m 거리에서 공을 집어넣으며 단숨에 8점을 추가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16위에 올랐던 커리는 이날 홀인원에 힘입어 중간합계 50점으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커리는 3라운드로 치러지는 이 대회에서 마지막 한 라운드만 선두 자리를 지키면 우승의 영예를 안게 된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뛰는 조 파벨스키와 테니스 선수 출신 마디 피시(이상 미국)가 47점으로 공동 2위를 마크하고 있다.
‘골프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34점으로 공동 8위, 작년 우승자인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토니 로모(미국)는 32점으로 공동 12위에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6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6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6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0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6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졸업 축하 여행의 비극”…18m 美유명 절벽서 다이빙하다 참사
“모든 지출엔 ‘이것’ 있어야”…초고액 자산가들의 4가지 특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