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울어진 스페인 주심 판정…이겨낸 김은중호
뉴시스
입력
2023-06-05 07:27
2023년 6월 5일 0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 추가시간 배준호 상대 반칙에도 PK 선언 안해
상대 수비수 얼굴 때리지도 않은 이영준에 경고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아르헨티나 20세 이하 월드컵 4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날 경기에서 김은주호는 편파 판정 역시 극복해내고 승리를 얻었다는 평이 나온다.
U-20 대표팀은 5일 오전(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나이지리아에 연장전 끝에 1-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심판 판정에서 이득을 보지 못했다. 이날 주심을 맡은 스페인 출신 호세 마리아 산체스 마르티네스 심판은 석연찮은 판정으로 한국 축구팬들을 답답하게 했다.
후반 추가 시간 4분 배준호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드리블을 하다 상대 수비수에 붙잡혀 넘어졌지만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다.
해당 상황은 지난 16강전에서 한국이 페널티킥을 허용한 장면과 유사했음에도 반칙이 불리지 않았다. 16강 에콰도르전에서 페널티킥이 선언된 박창우의 반칙보다 이번 나이지리아의 행동이 더 반칙에 가깝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날 경기 중에는 나이지리아 수비가 손으로 배준호의 얼굴을 때렸지만 마르티네스 주심은 오히려 배준호가 반칙을 했다고 판정하며 공격권을 나이지리아에 부여하기도 했다.
이영준과 몸싸움을 한 나이지리아 수비수가 얼굴을 감싸 쥐는 시뮬레이션 행동에도 마르티네스 주심은 이영준에게 경고를 줬다.
이 같은 편파성 판정에도 김은중호는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은 채 4강에 진출했다. 그만큼 이번 대표팀의 성적은 더욱 값지게 다가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7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당하기만 한게 아니었다”…UAE, 이란 석유시설 비밀리 때렸다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7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8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인-환자 등 있는 집 65% “가족이 직접 돌봐”
내년부터 교복 대체 생활복 5종에 ‘상한가’ 적용
사우디, 이란 본토에 비밀 보복 공습…중동 긴장 고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