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70m 폭풍 드리블 후 골…마요르카 “KING” 마르카 “위대한 주인공”
뉴스1
업데이트
2023-04-24 08:17
2023년 4월 24일 08시 17분
입력
2023-04-24 07:50
2023년 4월 24일 0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마요르카의 이강인. 라리가 SNS 캡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진출 후 처음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끈 이강인(22·마요르카)을 향해 구단과 현지 매체들이 찬사를 보냈다. 이날 이강인은 후반 추가시간 70m 이상을 단독 드리블로 치고 나가 그림 같은 왼발 슈팅을 터트리는 등 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강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2022-23시즌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 홈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3-1 승리를 견인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23분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던 후반 11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카를로스 아레냐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 막혀 흐르자 이강인이 쇄도하며 공을 밀어 넣었다. 리그 4호골(4도움).
그의 활약은 멈추지 않았다. 이강인은 후반 19분에 터진 안토니오 라이요의 헤딩슛으로 2-1로 앞서 나가던 상황에서 후반 추가시간 역대급 퍼포먼스로 쐐기골을 기록했다.
헤타페의 총공세가 펼쳐지던 후반 50분 마요르카 진영에서 공을 잡은 이강인은 70m 가깝게 단독 드리블을 성공시켰다. 이어 골키퍼와의 일대일 기회를 놓치지 않고 왼발슛으로 마무리 지었다.
2018-19시즌 발렌시아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강인은 처음으로 멀티골을 뽑아내며 포효했다.
마요르카 구단은 경기 후 SNS를 통해 이강인의 활약을 조명한 뒤 “킹(왕)”이라고 극찬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이강인은 위대한 주인공이었다”며 “마요르카의 모든 공격을 조율했으며 팀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칭찬했다.
후반 추가시간 득점 장면을 돌아본 마르카는 “이강인은 70m 이상을 달려 상대 골대에 도달했고 득점으로 멋진 밤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이) 마요르카에서의 마지막이 될 수 있겠으나 팀에 입단한 뒤 첫 멀티골이 터졌다”고 설명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사무국도 이강인의 헤타페전 활약을 조명하며 “이강인의 위대한 퍼포먼스였다”고 엄지를 세웠다.
유럽축구통계 전문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이강인은 평점 8.6으로 양 팀 통틀어 최다 점수와 함께 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이강인은 3개의 슈팅과 2개의 유효 슈팅, 2개의 키패스를 기록했고, 65차례 볼 터치와 함께 패스 성공률 75%를 기록했다. 2차례 드리블 돌파와 5개의 크로스를 올린 이강인은 가장 빛나는 주인공이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쾅 치자 소주잔 퐁당… 美토크쇼서 ‘소맥’ 건배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80대, 생계비 받는다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