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전 손흥민…토트넘, 뉴캐슬전과 결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21 14:09
2023년 4월 21일 14시 09분
입력
2023-04-21 14:08
2023년 4월 21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23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22~2023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시즌 안와골절과 2022 카타르월드컵 출전 등의 변수로 리그에서 8골(4도움)에 그친 손흥민이 막판 골 행진을 노린다.
지난 시즌 23골로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23골)을 차지한 손흥민은 최근 2경기 연속으로 골을 터뜨리며 감각을 끌어올렸다.
브라이튼과의 30라운드에서 골맛을 보며 EPL 통산 100호골 고지를 밟았고, 지난주 본머스와 31라운드에서도 연속으로 골을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주춤했던 이번 시즌 처음으로 2경기 연속으로 골을 기록했다.
특유의 막판 몰아치기를 기대하고 있다. 손흥민은 공동 득점왕에 올랐던 지난 시즌 막판에도 리그 8경기에서 10골을 몰아쳤다.
손흥민이 뉴캐슬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리면 7시즌 연속으로 EPL 두 자릿수 득점이라는 위업을 달성한다.
토트넘에도 매우 중요하다.
토트넘은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마지노선인 4위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이다.
16승5무10패(승점 53)로 5위에 자리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뉴캐슬(승점 56)이 4위에 있어 이번 맞대결이 매우 중요하다. 토트넘과 뉴캐슬 모두 직전 경기에서 졌기 때문에 분위기 반등이 절실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한편, 부상에서 돌아와 2경기 만에 골을 터뜨린 황희찬(울버햄튼)은 22일 오후 11시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리그 3호골에 도전한다.
2연승을 달린 울버햄튼(승점 34)은 20개 구단 중 13위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내기 골프’ 상대에게 약물 음료 먹여 수천만 원 가로챈 일당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