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반등 모색’ 유영, 피겨스케이팅 인터내셔널 챌린지 6위
뉴스1
입력
2023-02-27 09:25
2023년 2월 27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유영. /뉴스1 ⓒ News1
올 시즌 허리 부상으로 고전하던 유영(19?수리고)이 인터내셔널 챌린지컵에서 6위를 마크,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유영은 26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틸버그에서 열린 2023 인터내셔널 챌린지컵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1.53점, 예술점수(PCS) 61.68점을 기록, 총점 123.21점을 받았다.
앞선 쇼트프로그램에서 52.59점을 받았던 유영은 최종 합계 175.8점으로 6위에 자리했다.
유영은 국내 여자 선수들 중 유일하게 트리플 악셀과 같은 고난도 점프를 시도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였다.
지난해 개최된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6위를 마크,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최고의 성적을 냈다. 또한 2022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올 시즌 유영은 허리 부상 탓에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두 차례 펼쳐진 국내 대회에서 모두 11위에 그치며 국가대표에서도 탈락했다.
국내 대회 후 치료와 재활에 집중한 유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반등을 모색했고 쇼트프로그램에서는 13위로 부진했지만 프리스케이팅에서 무난한 연기를 펼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베이징 동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사카모토 가오리(일본)가 총점 228.35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그 뒤를 미하라 마이(203.23점), 가와베 마나(192.46점) 등 일본 선수들이 따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安국방, 美와 이상기류속 방미 “전작권 전환 속도내기 문제 없어”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표적 바꿨을 가능성… 범행 이틀전 알바 동료 여성이 스토킹 신고
남편 죽이려… 술에 약 탄 40대 태권도장 직원-20대 공범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