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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월드컵 앞둔 ‘콜린 벨호’, 아놀드 클라크컵 통해 실전 경험 쌓는다
뉴스1
입력
2023-02-16 14:35
2023년 2월 16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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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경기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 친선전 대한민국과 자메이카의 경기, 1대0 대한민국의 승리로 경기가 끝나며 콜린 벨 감독과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2.9.3/뉴스1 ⓒ News1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을 앞둔 ‘콜린 벨호’가 유럽의 강호들을 상대로 귀중한 경험 쌓기에 나선다.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FIFA랭킹 15위)은 17일부터 잉글랜드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인 아놀드 클라크컵 대회에 출전한다.
아놀드 클라크컵은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국제 친선대회이며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다. 개최국 잉글랜드(4위)를 포함해 이탈리아(17위), 벨기에(20위), 한국이 출전한다.
4개 팀은 각각 한 차례씩 맞대결을 벌이게 되며 한국은 17일 잉글랜드와 1차전을 치른 뒤 벨기에(20일), 이탈리아(23일)와 차례로 대결한다.
올 여름 호주·뉴질랜드에서 펼쳐지는 여자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독일이나 이후 단판 토너먼트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유럽 팀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은 월드컵 본선에서 독일, 콜롬비아, 모로코와 함께 H조에 속해 있다.
아놀드 클라크컵 첫 상대인 잉글랜드는 지난해 열린 여자 유럽축구선수권대호(여자 유로 2022) 챔피언이며, 최근 A매치 26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는 강팀이다.
잉글랜드와의 역대 전적에서 한국은 1무1패를 기록 중이다. 벨기에와는 1번 만나 1무, 이탈리아와는 3차례 맞붙어 모두 패했다.
3일 오후 경기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 친선전 대한민국과 자메이카의 경기에서 지소연이 돌파를 하고 있다. 2022.9.3/뉴스1 ⓒ News1
대표팀은 부상으로 인해 조소현(토트넘), 이영주(마드리드CFF), 이민아(인천현대제철)의 합류가 불발됐으나 지소연(수원FC), 이금민(브라이튼) 등 최정예 멤버를 소집해 이번 대회에 나선다.
지소연은 “아놀드컵에서 만날 잉글랜드는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인 독일과 성향이 비슷해 좋은 대비가 될 것”이라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경기가 되겠으나 월드컵을 앞두고 우리가 얼마나 세계와 가까워졌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금민도 “(월드컵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라면서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해서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 그 동안 여자 대표팀이 세운 기록들을 꼭 깨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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