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제 맞네”…올해 3개 대회 나선 우즈, PGA 영향력은 1위
뉴스1
업데이트
2022-11-23 11:33
2022년 11월 23일 11시 33분
입력
2022-11-23 11:32
2022년 11월 23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단 세 개 대회에만 나서고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영향력 지표에서 1위에 올랐다.
PGA투어는 23일(한국시간) 2022년 선수 영향력 지표 순위를 발표하면서 1위를 차지한 우즈가 보너스 1500만달러(약 203억원)를 받는다고 밝혔다.
PGA투어의 선수 영향력 지표는 일정 기간 선수의 미디어 노출, 온라인 검색 빈도 등을 척도로 순위를 매겨 보너스를 나눠주는 프로그램이다.
우즈는 지난해 창설된 이 지표에서 1위로 800만달러를 받은 데 이어 올해 인상된 1500만달러를 합해 2년 간 2300만달러(약 310억원)를 챙겼다.
지난해에는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당해 한 번도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고, 올해도 몸 상태가 완전치 못해 마스터스와 PGA 챔피언십, 브리티시 오픈 등 단 세 개 대회에만 나섰지만 인기와 영향력은 여전했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우즈에 이어 2위에 올라 보너스 1200만달러를 받았다.
이어 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마스(이상 미국), 욘 람(스페인), 스코티 셰플러, 잰더 슈펠레(이상 미국),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윌 잘라토리스, 토니 피나우(이상 미국)가 ‘톱10’에 들었으며 이들 모두 보너스를 차등 배분 받는다.
한편 우즈는 다음달 자신의 재단이 개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 매킬로이와 한 조를 이뤄 스피스-토마스와 맞붙는 ‘더 매치’에 잇따라 출격한다.
이후 12월15일부터 열리는 이벤트 대회 PNC 챔피언십에 아들 찰리와 함께 나설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속보]‘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속보]‘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돼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李 “인공지능 로봇 설치 막자는 운동…절박함 이해할 수 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