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대주’ 강보라,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첫 출전서 동메달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03 09:37
2022년 9월 3일 09시 37분
입력
2022-09-03 09:36
2022년 9월 3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자 태권도 경량급 기대주 강보라(영천시청)가 첫 출전한 그랑프리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강보라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스포츠 마르셀 세르당에서 열린 2022 세게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첫날 여자 49㎏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준결승에서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패니팍 옹파타나키트(태국)에 라운드 점수 1-2(8-3 0-7 2-9)로 패해 결승 진출은 좌절됐다. 그러나 세계적인 태권도 스타들이 출전하는 그랑프리에 처음 나서 메달을 손에 넣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빠른 발 내려차기로 머리 공격을 성공시키며 기세를 올린 뒤 몸통과 머리 공격을 추가해 1라운드를 가져온 강보라는 2라운드에서 상대 주특기인 머리 공격에 일격을 당했다.
승부가 걸린 3라운드에서 몸통 득점을 따낸 강보라는 상대의 머리 공격 잘 막아냈지만, 후반 연달아 몸통 득점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
강보라를 제치고 결승에 오른 패니팍은 메르베 딘셀(튀르키예)을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도쿄올림픽 국가대표였던 장준(한국체대), 심재영(춘천시청), 이아름(고양시청)은 이날 모두 예선에 탈락해 노메달에 그쳤다.
직전 로마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남자 58㎏급 장준은 8강에서 개최국 프랑스의 기대주 라벳 시리안에게 기습적인 공격과 반격에 당하며 라운드 점수 0-2로 패했다.
여자 49㎏급 심재영은 예선 첫 경기에서 그리스 키스칼트 수프나라다에 1-2로 졌다.
여자 57㎏급 이아름도 예선에서 중국 리준주에 1-2로 고개를 떨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0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0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출금리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뚝’… 가계 이자부담만 커졌다
‘李측근’ 김용 “백의종군” 선언에 정청래 “미안하고 감사”
몸집 키우고, K팝존 넣고… 면세점 빅4 ‘수익성 개선’ 사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