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완패 인정한 몰도바 감독 “강팀 한국의 빠른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뉴스1
입력
2022-01-22 10:10
2022년 1월 22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몰도바 축구대표팀(몰도바축구협회 제공)© 뉴스1
세르히 클레센코 몰도바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전 완패 후 상대의 스피드에 고전했다고 완패를 인정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33위)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린 몰도바(181위)와의 친선전에서 4-0으로 이겼다.
김진규·백승호·권창훈 등 무려 3명의 선수가 2경기 연속골을 넣었고 조영욱(서울)은 A매치 데뷔전 데뷔골을 넣었다.
벤투호는 터키 전지훈련전에서 치른 두 차례 평가전을 2승, 9골 1실점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이날 몰도바는 한국의 빠른 템포에 당황한 기색이었다. 몰도바는 밀집 수비 후 역습을 통해 한국을 공략하려했는데, 한국의 수비 복귀 속도가 워낙 빨라 역습이 그리 효과적이지 못했다.
오히려 후반에는 한국의 이동준(울산)과 조영욱(서울) 등 빠른 선수들의 배후 침투에 몰도바 수비진이 번번이 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국이 몰도바를 4-0으로 이겼다.(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
0-4로 완패를 기록한 클레센코 감독은 몰도바축구협회를 통해 “경기 전부터 한국이 아주 강한 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면서 “특히 한국의 빠른 스피드를 따라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클레센코 감독은 “우리 선수들은 주로 움직임 없이 공을 받으려 했는데, 빠르고 활동량이 많은 한국 선수들 앞에서 이 방법은 좋지 못했다. 완패의 가장 큰 이유는 물론 나다. 하지만 선수들 역시 완패에 책임이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몰도바는 터키 전지훈련에서 치른 두 차례 평가전을 2패(우간다에 2-3, 한국에 0-4)로 마무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5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5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밀물-썰물 읽는 옛 지식… ‘물때’ 국가무형유산 됐다
다주택자 주담대 만기연장 제한… 세입자 거주땐 계약기간까지 연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