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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월드컵 최종예선 시리아전, 내달 1일 두바이서

입력 2022-01-22 03:00업데이트 2022-01-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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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1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시리아를 상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한국과 시리아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 일정을 확정해 21일 발표했다. 벤투호는 다음 달 1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중립지역인 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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