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골프 세계 2위 고진영, 1위 코다와 0.09점 차…박인비 4위 유지
뉴스1
입력
2022-01-18 08:46
2022년 1월 18일 0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골프 세계 2위 고진영. /뉴스1 © News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진영(27·솔레어)과 넬리 코다(미국)의 랭킹포인트 격차가 조금 벌어졌다.
고진영은 18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9.64점을 기록, 2위를 유지했다.
코다는 9.73으로 1위를 지키며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한 기간을 28주로 늘렸다.
고진영과 코다의 격차는 최근 계속 벌어지고 있다. 2주 전 둘의 격차는 0.07점이었는데 지난주 0.08점차가 됐다. 이어 이번에는 0.09점차로 멀어졌다.
지난해부터 고진영과 코다는 세계 1위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다. LPGA 투어가 20일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로 막이 오르면 둘의 1위 경쟁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고진영은 1~2월 동안 차분하게 시즌을 준비, 3월부터 본격적으로 투어에 참가할 예정이다. 반면 코다는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출전,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고진영이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지킨 가운데 박인비(34·KB금융그룹)와 김세영(29·메디힐)이 나란히 4, 5위를 유지했다. 김효주(27·롯데)도 9위를 지켜 한국 선수 4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5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6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속보]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5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6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속보]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강,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BTS 콘서트서 커피 팔래요”… 바리스타로 홀로서는 ‘느린 학습자’
조현, G7 외교장관 회의서 UN 개혁 필요성 강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