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만 14세 15일’ 케이, 미국 MLS축구 최연소 계약…아두 뛰어 넘어
뉴스1
업데이트
2022-01-15 15:34
2022년 1월 15일 15시 34분
입력
2022-01-15 15:33
2022년 1월 15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알 솔트레이크와 계약한 악셀 케이. (레알 솔트레이크 구단 SNS) © 뉴스1
2007년생의 어린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부 구단과 계약을 맺으며 역대 최연소 계약 기록을 새로 썼다.
MLS의 레알 솔트레이크는 15일(한국시간) “악셀 케이가 구단과 2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07년 12월30일생인 케이는 만 14세15일에 1부 구단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최연소 계약 신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최연소는 2004년 만 14세 168일에 DC 유나이티드와 계약한 프레디 아두였다. 케이는 아두의 최연소 기록을 153일 앞당겼다.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태생인 케이는 브라질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2017년 미국 샌디에이고로 이주했다. 이후 그는 LA 갤럭시의 유스 클럽에서 뛰며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다.
엘리엇 폴 레알 솔트레이크 단장은 “케이는 지난해 최고 공격수 유망주 중 한 명이라는 것을 입증했다”면서 “골을 노리는 그의 성향은 나이를 뛰어 넘었다. 엘리트 운동능력을 갖춘 그는 몇 년 안에 리그 최고의 득점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만 ESPN은 케이가 당장 팀에서 활약할 수 있을지에 대해선 물음표를 나타냈다.
ESPN은 “케이가 1군 계획에 얼마나 빨리 포함될지는 불분명 하다”며 “그는 이번 주에 레알 솔트레이크 시티 클럽과 계약한 5번째 선수”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오세훈, 다섯번째 출마 패전으로 마감하고 싶겠나? 불출마 카드 쓸수도”[정치를 부탁해]
10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8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오세훈, 다섯번째 출마 패전으로 마감하고 싶겠나? 불출마 카드 쓸수도”[정치를 부탁해]
10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8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日 문부과학성 장관, 기혼 여성과 불륜 의혹 파문
절윤 결의문 효과 없다?…한동훈 출마·조국 행보·서울시장 판세 총정리[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