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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프로축구 강원 새 사령탑 최용수

입력 2021-11-17 03:00업데이트 2021-11-1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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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전 FC서울 감독(48·사진)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사령탑에 선임됐다. 강원은 16일 제9대 사령탑으로 최용수 감독을 낙점했다고 발표했다. 강원은 4일 성적 부진 등의 이유로 김병수 감독을 경질했다. 강원은 K리그1에서 9승 12무 15패(승점 39)로 11위에 머물러 강등 위기에 처해 있다. 최 감독은 일본 진출을 고려하고 있었으나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함께 썼던 이영표 강원 대표의 부탁을 받고 마음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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