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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女 중등부 이은빈, 100m 고등부 기록 깨고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21-11-13 03:00
2021년 11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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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단거리 유망주 이은빈(15·전남체중)이 12일 경북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육상대회 여자 중등부 100m 결선에서 여고부 1위 기록(이채현·경기체고·12초61)보다 빠른 12초27로 우승했다. ‘여자 볼트’ 양예빈(17)이 속한 전남체고는 혼성 1600m 계주에서 3분42초18로 1위를 차지했다. 원곡고의 비웨사(18)는 이날 아킬레스힘줄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이은빈
#육상
#양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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