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경훈, PGA 더 CJ컵 첫날 공동 15위…임성재 공동 26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15 11:04
2021년 10월 15일 11시 04분
입력
2021-10-15 11:03
2021년 10월 15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1라운드에서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이경훈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 서밋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에 6타 뒤진 이경훈은 콜린 모리카와,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15위에 올랐다.
이경훈은 “시작이 좋다. 5언더파도 만족한다”며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내 게임에 집중하겠다. 나름대로 타수를 줄이다 보면 우승 찬스가 올 것이고, 그게 목표”라고 전했다.
로버트 스트렙(미국)이 이글 1개, 버디 10개, 보기 1개로 11언더파 61타를 기록해 1라운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버디만 10개를 몰아치며 10언더파 62타를 친 키스 미첼(미국)이 스트렙에 불과 1타 차로 뒤진 단독 2위를 달렸다.
해리 힉스가 8언더파 64타로 단독 3위를 차지한 가운데 허드슨 스파워드(미국),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7언더파 65타로 공동 4위다.
지난주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에서 PGA 투어 통산 2번째 우승을 거머쥔 임성재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 26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오늘 오전 연습장에서 손목 느낌이 안 좋았다. 전체적으로 손목이 불편해 스윙이 잘 되지 않았다‘며 ”그래도 첫날 4언더파면 괜찮은 시작이다. 내일을 위해 오늘 잘 쉬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납품 끊기고 월급도 못 받아”…홈플러스 직원·임대점주 정부에 탄원
세계가 반응한 ‘효자 불닭’…삼양식품 매출 2조, 해외의 맛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