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출격 준비 완료”…울버햄튼 SNS도 황희찬 집중 조명
뉴스1
입력
2021-09-11 10:41
2021년 9월 11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버햄튼의 황희찬(울버햄튼 홈페이지 캡처)© 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데뷔전을 앞둔 황희찬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울버햄튼은 1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왓포드를 상대로 2021-22 EPL 4라운드를 치른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라이프치히(독일)를 떠나 울버햄튼에 입단한 황희찬의 데뷔전이 될 경기다.
울버햄튼은 경기를 앞두고 황희찬을 소개하는 데 정성을 들이고 있다. 공식 SNS에는 ‘출격 준비 완료’라는 소개글과 함께 훈련에 열중하는 황희찬의 사진 5장을 올렸다.
홈페이지엔 ‘황희찬의 유니폼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황희찬 마킹 유니폼(등번호 26번) 판매를 위한 코너를 마련했다.
브루노 라지 울버햄튼 감독은 “황희찬은 그동안 기회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울버햄튼에선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출전 시간을 줄 것”이라며 4라운드 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A매치 휴식 기간 동안 ‘적색 국가’ 멕시코 대표팀에 차출되지 못해 멕시코축구협회로부터 4라운드 출전 제약이 걸릴 가능성이 있었던 라울 히메네스는 양 측의 극적 협의로 출전이 가능해졌다.
울버햄튼은 투입이 가능해진 히메네스를 포함,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아다마 트라오레, 뉴페이스 황희찬 등을 모두 투입해 시즌 첫 승리를 얻겠다는 각오다.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앞 세 경기서 무득점 3전 전패를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전문의 7명이 모여들었다
KAIST, 조선시대 관료 1만4600명 분석해 ‘권력 지도’ 밝혔다
檢, ‘저속 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불기소…맞고소 연구원은 기소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