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발렌시아와 결별 임박…10년 인연 마침표 유력
뉴시스
입력
2021-08-26 12:37
2021년 8월 26일 12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택지가 좁혀졌다.
이강인이 10년 간 인연을 맺어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발렌시아는 26일(한국시간) 공격수 마르코스 안드레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브라질 출신인 안드레의 가세로 발렌시아는 비유럽 선수가 4명으로 늘었다. 비유럽 선수를 최대 3명까지 1군에 보유할 수 있다는 프리메라리가 규정에 따라 발렌시아는 4명 중 1명을 정리해야 하는데 이강인이 그 대상이 될 공산이 크다.
애닐 머시 발렌시아 회장은 ‘안드레를 등록하기 위해 이강인을 정리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짧고 굵게 답했다. 회장까지 직접 이적을 천명하면서 이강인의 발렌시아 생활은 곧 막을 내릴 전망이다.
이강인과 발렌시아의 인연은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발렌시아는 10세의 어린 나이에도 창의적인 축구를 구사하던 이강인을 유스팀으로 스카우트했다.
차근차근 꿈을 키우던 이강인은 2018년 10월 국왕컵을 통해 한국인 최연소 유럽 1부리그 출전 기록을 세웠고, 2019년 발렌시아와 1군 정식 계약을 맺었다.
그해 국제축구연맹(FIFA) U-20 폴란드 월드컵에서 최우수선수(MVP)격인 골든볼을 수상하며 탄탄대로를 걷는 듯 했던 이강인은 소속팀에서 예상 외로 별다른 기회를 얻지 못했다.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는 선발이 아닌 주로 교체 카드로 활용되면서 기량을 발휘하기 어려웠다. 올 시즌 개막 후 치른 두 경기에도 모두 빠졌다.
현지 언론들은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로 레알 마요르카 등을 거론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8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9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10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8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9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10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과 회담’ 의욕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돌출 발언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날씨]서울 최저 -10도 ‘꽁꽁’…강추위 속 빙판길 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