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테니스 나달, 발 부상으로 US오픈 불참…“다시 회복할 것”
뉴스1
업데이트
2021-08-21 09:44
2021년 8월 21일 09시 44분
입력
2021-08-21 09:43
2021년 8월 21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4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올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불참을 결정했다.
나달은 20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직접 US오픈 불참 사실을 알렸다.
나달의 불참 사유는 부상이다. 그는 “발 부상 때문에 올해 남은 기간에 대회에 뛸 수 없게 됐다”고 밝히면서 “2005년부터 계속된 증상이다. 작년부터 훈련 등 대회 준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빠른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6월 프랑스오픈에서 준결승 탈락한 나달은 이후 열린 윔블던과 2020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하지 않았다. 여기에 부상으로 US오픈까지 불참을 결정하면서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했다.
이미 지난해 우승자 도미니크 팀(6위·오스트리아)과 로저 페더러(9위·스위스)가 불참을 선언한 데 이어 나달까지 빠지면서 오는 30일 개막하는 US오픈은 김이 빠진채로 진행되게 됐다.
강자들이 결장하면서 노박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우승 가능성이 커졌다.
올해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을 휩쓴 조코비치는 US오픈까지 제패한다면 한 시즌 4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또한 조코비치가 US오픈에서 우승하면 페더러와 나달(이상 20회)을 제치고 남자 단식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 기록 부문 단독 1위가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건희 변호인 “재판부에 감사”…與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판결”
8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한국서 뜬다… 롯데관광개발, MSC 크루즈와 전세선 계약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건희 변호인 “재판부에 감사”…與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판결”
8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한국서 뜬다… 롯데관광개발, MSC 크루즈와 전세선 계약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닮은꼴’ 위례 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中, 알리바바 등에 ‘엔비디아 H200’ 40만 개 구매 승인”
與내부서 합당 공개 반대 계속…한준호, “지방선거 앞두고 왜 지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