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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프로야구 올스타전-대표팀 평가전 모두 취소
동아일보
입력
2021-07-21 03:00
2021년 7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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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올스타전과 23일 치르기로 했던 도쿄 올림픽 야구 대표팀과 라이징 스타 팀의 평가전이 취소됐다. KBO는 20일 실행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올스타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열리지 않는다. KB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고 최근 리그에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고 있다. 거리 두기 4단계에서는 행사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돼 최종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표팀 평가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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