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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로켓 모기지 클래식 공동 8위…데이비스 5차 연장 끝에 우승
뉴스1
업데이트
2021-07-05 10:34
2021년 7월 5일 10시 34분
입력
2021-07-05 08:22
2021년 7월 5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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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23·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50만달러) 마지막 날 5타를 줄이며 시즌 4번째 톱10을 달성했다.
임성재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37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임성재는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이번 시즌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나흘 내내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지난 3월 혼다 클래식(공동 8위) 이후 4개월 만에 시즌 4번째 톱10에 성공했다.
임성재는 초반부터 기세가 좋았다. 1번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2번홀(파4)과 4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9번홀(파3)에서는 퍼트에서 실수가 나오며 보기에 그쳤다. 하지만 임성재는 후반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추가, 공동 8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부진했다. 김시우(26·CJ대한통운)는 최종 라운드에서 부진하며 순위가 하락했다. 마지막 날 2타를 잃고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 공동 58위에 머물렀다.
강성훈(34·CJ대한통운)은 3언더파 285타로 공동 74위, 안병훈(30·CJ대한통운)은 2언더파 286타로 76위에 자리했다.
우승은 캐머런 데이비스(호주)가 차지했다. 데이비스는 정규 라운드에서 트로이 메릿, 호아킨 니만 등과 나란히 18언더파 270타를 적어내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 데이비스와 메릿은 나란히 나란히 파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반면 니만은 보기에 그치며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데이비스와 메릿의 승부는 쉽게 결정 되지 않았다. 2차부터 4차 연장까지는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고 결국 15번홀(파3)에서 진행된 5차 연장에서 우승자가 탄생했다.
데이비스는 아쉽게 버디 퍼트를 놓쳤지만 파를 기록했다. 메릿의 짧은 거리에서 파 퍼트가 빗나갔고 결국 이번 대회 우승자는 데이비스로 결정됐다. 데이비스의 PGA투어 첫 우승.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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