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허재, ‘국대’ 두 아들 특혜 논란 언급…“필요해서 뽑은 것”
뉴시스
입력
2021-05-21 10:08
2021년 5월 21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재가 아들들에게 국가대표 특혜를 줬다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방송된 tvN ‘업글인간’에는 허재와 아들 허웅, 허훈이 출연했다.
운동을 마친 허재네 삼부자는 보양식 장어를 먹으러 갔다. 농구 경력 15년의 허웅, 허훈 형제는 “아버지 그늘은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지금 생각하면 힘든 건 없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허재는 “어린 나이에 이겨내기 힘들었을 거다. 하다못해 국가대표팀으로 함께했을 때도 시선이 안 좋았다”고 입을 열었다.
인터뷰에서 허재는 “대표팀에 아들 둘 데리고 나갈 때도 아들이라서 데리고 간 게 아니다. 다 부상이어서 포지션대로 필요하니까 뽑은거다. 근데 주위에서는 색안경을 끼고 보더라”고 특혜 논란을 언급했다.
허웅은 “허훈이 제일 힘들었다. 시합도 못 뛰고 욕도 많이 먹었다”고 동생을 토닥였다. 허훈은 “시합은 무슨 나는 셰프로 갔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허웅은 “허훈이 남들 앞에서 힘들다는 표시를 안 낸다. 먼저 형들한테 가서 ‘형 힘들었으니까 요리해드릴까요’ 이러고 요리를 해주더라”라며 높게 평가했다.
허재는 “그러니까 그게 대견하다는 거다”라며 아들들에게 고마워했다.
그 다음해 바로 MVP를 받은 허훈은 “기가 막혔다”라며 능청을 떨었다. 허재는 “지금은 너희가 현 위치에서 잘한다. 허훈은 2019년에 MVP 탔고 2020~2021년 베스트5 상 받고, 허웅은 2년 연속 KBL 인기상을 받는 것도 대단한 거다”며 칭찬했다.
압도적으로 인기상 2위라는 허훈은 “제가 작년부터 인기상을 노렸다. 형이 예능프로그램 나가서 확 뜬 거다. 그래서 비교 대상도 아니고 너무 앞에 있다. 형이 은퇴할 때까지 인기상을 못 받을 것 같다”며 웃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 전원 교체… 중간간부급 부장검사도 2명 빼고 물갈이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