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의조, PK로 시즌 12호골…박주영과 ‘한국인 리그1 최다골’ 타이
뉴스1
업데이트
2021-05-17 07:42
2021년 5월 17일 07시 42분
입력
2021-05-17 07:40
2021년 5월 17일 0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리그앙) 지롱댕 보르도의 공격수 황의조(29)가 시즌 12호골을 터트리며, 박주영(36·FC서울)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황의조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랑스와의 2020-21 리그1 3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전반 32분 페널티킥(PK) 득점을 성공시키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달 12일 생테티엔전 이후 한 달 넘게 침묵하던 황의조의 시즌 12호골이다.
감바 오사카(일본)를 떠나 2019-20시즌 보르도 유니폼을 입고 첫 시즌에 6골 2도움을 기록했던 황의조는 유럽 무대 두 번째 시즌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비상했다.
황의조는 또 이날 골맛을 보며 박주영이 2010-11시즌 AS모나코서 기록했던 한국인 리그1 한 시즌 최다득점(12골)과 타이기록을 세웠다.
남은 1경기에서 득점포를 터트리면 박주영을 넘어서게 된다.
최근 부진했던 보르도는 이날 랑스를 꺾고 승점 42로 14위에 자리했다.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18위 낭트(승점 40)와는 2점 차. 최종전 결과에 따라 보르도의 잔류 여부가 결정이 된다.
황의조는 전반 32분 상대 핸드볼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 키커로 나가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다만 그는 후반 중반 몸에 불편함을 느꼈고, 후반 21분 세쿠 마라와 교체됐다.
보르도는 후반 막판 터진 유수브 사발리의 추가골과 메흐디 제르칸의 쐐기골에 힘입어 3골 차 승리를 따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새 물량 반영 전인데…주유소 800여곳 가격 올렸다
의사 215명, 잔고 부풀려 창업대출…아파트 사는데 쓰기도
與 부산시장 후보 이재성·전재수 경선…경북은 오중기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