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김광현 등판 미뤄져 내일 양현종과 동반 출격

동아일보 입력 2021-05-05 03:00수정 2021-05-05 03:0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메이저리그(MLB) ‘KK’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사진)의 등판 일정이 5일에서 6일로 미뤄지면서 텍사스 양현종(33)과 코리안 빅리거의 동시 출격이 성사됐다. 5일 뉴욕 메츠전 등판 예정이었던 김광현은 부상에서 돌아온 호안 오비에도가 선발 한 자리를 맡으면서 하루 추가 휴식이 생겼다. 메츠의 정상급 투수 제이컵 디그롬과의 5일 맞대결은 불발됐다. 김광현은 6일 안방경기에서 메츠 선발 마커스 스트로먼과 맞붙는다. 같은 날 양현종은 미네소타와 생애 첫 빅리그 선발 경기를 치른다.


#메이저리그#김광현#양현종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