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VAR 골 취소…아르헨티나, 파라과이와 무승부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13 14:41
2020년 11월 13일 14시 41분
입력
2020-11-13 14:40
2020년 11월 13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득점이 취소된 가운데 아르헨티나가 안방에서 파라과이와 비겼다.
아르헨티나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알베르토 호세 아르만두에서 치러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남미지역 예선 3차전에서 파라과이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2연승을 달리던 아르헨티나는 이날 무승부로 2승1무(승점 7)를 기록하며 한 경기를 덜 치른 브라질(승점 6)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파라과이는 1승2무(승점 5)로 4위다.
남미예선은 지난 3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0월에서야 시작됐다.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칠레, 파라과이, 우루과이, 콜롬비아, 페루, 브라질,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등 총 10개국이 참가하는 남미예선은 내년 3월29일까지 풀리그로 18차전까지 진행된다.
상위 4팀이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5위 팀은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21분 수비수 루카스 마르티네스의 파울로 파라과이에 페널티킥을 내줬다. 파라과이는 앙헬 로메로가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넣었다.
일격을 당한 아르헨티나는 전반 41분 코너킥 찬스에서 니콜라스 곤잘레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이뤘다.
1-1 상황이던 후반 13분엔 메시가 파라과이 골망을 갈랐지만,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이전 상황의 반칙이 지적돼 득점이 취소됐다.
결국 아르헨티나는 남은 시간 추가골에 실패했고,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4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9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4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9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벌집 구조 도심 ‘캡슐호텔’서 화재… 50대 日여성 의식불명
국제유가 100달러 넘자, 환율 장중 1500원 다시 돌파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