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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 저돌적이고 부지런했지만…시간이 더 필요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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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07:30
2020년 10월 21일 07시 30분
입력
2020-10-21 06:58
2020년 10월 21일 0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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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복귀한 ‘황소’ 황희찬(24·라이프치히)이 부지런히 뛰면서 기회를 노렸지만 결과물을 남기지 못했다. 아직은 새로운 팀에서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이는 황희찬이다.
라이프치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바샥셰히르(터키)와의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 라이프치히에 입단한 황희찬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45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시즌 첫 챔피언스리그를 마쳤다.
황희찬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황희찬은 올 시즌 많은 조명 속 라이프치히에 입단했다. 라이프치히는 지난 시즌 팀내 최다득점을 기록하고 첼시로 떠난 티모 베르너의 등번호 11번을 황희찬에게 주는 등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황희찬은 DFB 포칼 1라운드에서 선발 출전, 1골1도움을 기록하며 기대에 부응하는 듯 했다.
하지만 분데스리가가 개막한 뒤에는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선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여기에 엉덩이에 경미한 부상까지 당하면서 분데스리가 3라운드에는 결장하기도 했다.
다행히 A매치 기간을 통해 부상에서 돌아온 황희찬은 지난 17일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리그 4라운드에서 11분을 뛰며 감각을 끌어 올렸다.
그리고 이날 팀이 2-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전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교체 투입됐다. 황희찬은 최전방에서 유수프 포울센과 함께 투톱을 이루며 활발하게 움직였다. 특유의 저돌적인 돌파와 공수에 걸친 넓은 활동량으로 팀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그러나 아직 경기력이 올라오지 못한 탓인지 패스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순간적인 판단이 늦었다. 여기에 새로운 동료들과의 호흡도 아직까지는 완벽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자신의 주가를 한층 높인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황희찬은 반등을 노렸지만 아쉽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이제 막 부상에서 돌아오고, 새로운 팀에 적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황희찬에게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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