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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CJ컵’ 출전 임성재 “올해는 톱10·톱5 목표”…토마스·켑카와 한 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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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09:01
2020년 10월 14일 09시 01분
입력
2020-10-14 09:00
2020년 10월 14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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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22·CJ대한통운)가 스폰서 주최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에서 상위권 입상을 노려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열린 더 CJ컵 화상 기자회견에서 “더 CJ컵에 3년째 출전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은 중위권으로 마무리했는데 올해는 톱10, 더 나아가 톱5를 노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임성재는 2018-19시즌 아시아 국적 선수 최초로 PGA투어 신인왕에 오른 한국 남자 골프 스타다. 그동안 제주도 서귀포의 나인브릿지 골프클럽에서 더 CJ컵이 개최될 당시 임성재는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2018년 처음 출전한 당시에는 공동 41위, 2019년에는 공동 39위를 마크했다.
그러나 임성재는 그동안 성장했다. 올해 3월 혼다 클래식에서는 PGA투어 첫 우승도 경험했고 지난 9월 US오픈에서는 단독 22위로 메이저대회 개인 최고 성적도 갈아치웠다.
임성재는 “올해 첫 우승을 했고 두 번째 우승이 스폰서 대회 우승이라면 기쁨이 두 배일 것 같다”며 “열심히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올해 더 CJ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한국이 아닌 미국 네바다주의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다.
임성재는 “연습하면서 쉽지 않은 코스라고 느꼈다”며 “그린 스피드가 빠른 곳도, 경사가 심한 곳도 있는 것 같다. 그린 스피드에 적응을 빨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임성재는 더 CJ컵 1·2라운드를 저스틴 토마스,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 등과 함께 대회를 치른다. 토마스(2017년, 2019년)와 켑카(2018년)는 역대 더 CJ컵 챔피언들이기도 하다.
임성재는 “굉장히 강한 선수들을 만나서 부담이 되지만 이런 좋은 기회에 유명한 선수들과 치며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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