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시즌 첫 적시타 작렬…최지만 1타점 2루타
뉴시스
입력
2020-07-26 09:55
2020년 7월 26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나란히 적시타를 날렸다. 시즌 1호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좌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개막전에서 무안타에 그쳤던 추신수는 시즌 첫 안타와 타점을 신고했다. 시즌 타율은 0.125(8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아쉬운 장면도 있었다. 추신수는 1회말 홈런성 타구를 날렸지만, 콜로라도 좌익수 개럿 햄프슨의 호수비에 걸려 아웃이 됐다.
추신수는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 0-2로 끌려가던 5회 2사 1, 2루에서 콜로라도 선발 존 그레이를 상대로 적시타를 날렸다.
추신수는 7회 타석에서는 볼넷을 기록했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다.
텍사스는 2-3으로 석패했다. 텍사스는 개막전 승리 후 첫 패배를 당했다.
최지만은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최지만 역시 시즌 1호 안타를 때려냈다. 1호 타점, 1호 득점을 신고했다. 시즌 타율은 0.333(3타수 1안타)을 찍었다.
1회, 3회말 타석에서 무안타에 그친 최지만은 0-0으로 맞선 6회 무사 1루에서 토론토 선발 맷 슈메이커를 상대로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1-1로 맞선 8회 1사 1루에서 볼넷을 골라내 득점을 뽑는 데 기여했다. 탬파베이는 8회 공격에서 3점을 뽑아 승기를 잡았다.
탬파베이는 4-1로 승리해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8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8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글로벌기후환경대사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李 “아틀라스 얼마나 공포스럽겠나…결국 방법은 창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