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하위 한화, 11연패 수렁…키움 요키시, 5연승 행진
뉴시스
입력
2020-06-04 21:52
2020년 6월 4일 2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3-7 패
프로야구 최하위 한화 이글스가 11연패 수렁에 빠졌다.
한화는 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3-7로 졌다.
한화의 가장 최근 승리는 지난달 22일 NC 다이노스전이다. 이후 이날까지 치른 11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한화의 단일 시즌 최다 연패는 2013년 기록한 13연패다.
한화는 이날 선발 투수 김민우를 내세워 연패 탈출을 노렸다. 그러나 김민우는 6이닝 동안 홈런 2방을 얻어 맞으며 8피안타 1볼넷 8탈삼진 4실점으로 초반 흐름을 내줬다. 시즌 3패째도 피할 수 없었다.
4번 타자 이성열과 5번 타자 김태균은 나란히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힘이 되지 못했다.
반면 키움은 에릭 요키시는 6⅓이닝 8피안타 3탈삼진 3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잠재웠다. 지난달 12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5연승 행진도 이어갔다.
키움 타선에서는 전병우가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박동원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돋보였다.
키움은 1회초부터 앞서가며 한화를 압박했다.
1회초 선두타자 서건창이 김민우의 시속 128㎞짜리 포크볼을 공략해 왼쪽 담장을 넘겼다.
후속 김하성의 좌전 안타와 도루로 이어진 1사 2루에서는 박병호가 좌전 적시타를 날렸다.
한화는 0-2로 뒤진 4회말 정은원과 제러드 호잉의 연속 안타로 반격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무사 1, 3루에 선 이성열이 유격수 더블플레이로 물러나면서 1점을 얻는데 만족해야 했다.
키움은 다시 홈런으로 한화를 따돌렸다. 2-1로 앞선 6회 1사 1루에서 전병우가 김민우의 3구째를 받아쳐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날렸다.
4-1로 앞선 7회에는 3점을 더 뽑아냈다.
2사 1루에서 이정후의 땅볼 타구를 잡은 투수 박상원이 1루로 악송구했고, 그 사이 1루 주자 서건창은 홈까지 내달려 추가점을 올렸다. 이어 박병호의 볼넷으로 연결된 2사 1, 2루에서 박동원이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렸다.
한화는 7회초 추격에 나섰다.
정진호와 김희성의 안타, 최재훈의 땅볼 등을 묶어 1사 2, 3루를 만들었다. 노시환이 우중간을 가르는 안타를 때려 2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거기까지 였다. 더 이상의 점수를 만들어 내지 못하면서 분위기를 바꾸지 못하고 그대로 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개헌안 표결 앞두고 “선거 날짜 맞춘 졸속 개헌은 반대”
8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9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5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총 “촉법소년 연령 유지 권고, 교직사회 정서와 동떨어져”
“돈 내면 먼저 타네? 아이들 교육에 안 좋아” 놀이공원 패스권 ‘갑론을박’
HMM 화물선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 인근서 폭발 후 예인선 도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