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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6분’ 프라이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와 1-1 무승부
뉴스1
입력
2020-02-16 09:49
2020년 2월 16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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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프라이부르크 홈페이지)
권창훈(26·프라이부르크)이 후반 교체 투입된 가운데 팀은 아우크스부르크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5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임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프라이부르크는 승점 33점(9승6무7패)으로 7위를,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27점(7승6무9패)으로 11위를 기록했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권창훈은 후반 41분 교체 투입돼 약 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38분 아우크스부르크의 필립 막스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5분 야닉 하베러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때린 왼발 슈팅이 상대 수비수 발에 맞고 들어가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두 팀은 추가골을 위해 치열하게 맞붙었지만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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