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타이거 우즈 “데뷔 때 역대최다승 상상하지 못한 일”
뉴시스
입력
2019-10-28 11:32
2019년 10월 28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몸에 문제없다면 선수생활 계속"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다승 타이기록에 감격스러워했다.
우즈는 28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7041야드)에서 끝난 PGA 투어 조조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를 적어낸 우즈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의 추격을 3타차로 뿌리치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GA 투어 통산 82승을 올린 우즈는 샘 스니드(미국·1912년~2002년)가 보유한 최다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우즈는 “프로에 들어와서 첫 우승을 한 후 20년 이상 지났다. 처음 우승할 때는 스니드와 같은 승수를 올린다는 것은 상상하지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린을 읽을 때 쪼그려 앉는 것이 안됐지만, 지금은 가능하다. 그것은 작은 것 같은데, 나에게 있어서는 큰일이다”며 “허리에 약간의 통증은 있지만, 스윙도 괜찮았다. 1라운드를 3연속 보기로 시작했지만 좋은 컴백이었다”고 돌아봤다.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일본에 많은 비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은데 대회를 마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팬들의 따뜻한 응원이 힘이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년에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2020년 조조챔피언십 출전 의사를 밝혔다.
우즈는 “몸에 문제만 없다면 앞으로 선수 생활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하며 최다승 신기록을 바라봤다.
이어 “오는 12월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 미국 선수로 출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대표팀 단장을 맡는 우즈는 단장 추천 선수 4명을 뽑을 수 있다. 자신을 직접 추천할 수도 있다.
한편, 마지막까지 우즈를 추격한 마쓰야마는 “보통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82승은 엄청난 숫자다”고 경외심을 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하닉 없는 자, 모두 유죄”…‘최태원 밈’까지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