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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바둑 유학한 미국 기사 록하트 아마 7단 별세
뉴스1
입력
2019-10-21 17:52
2019년 10월 21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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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록하트(한국기원 제공). © 뉴스1
한국기원은 한국에서 바둑 유학을 했던 벤자민 록하트(미국) 아마 7단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암으로 별세했다고 21일 밝혔다. 향년 26세.
1993년 미국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록하트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에서 바둑을 공부하며 유학 생활을 했다.
록하트는 유학 중 미국대표로 출전한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월드조에서 우승하며 삼성화재배 본선 32강에 진출하는 등 활약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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