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오사카, 부상으로 웨스턴&서던 오픈 기권
뉴시스
입력
2019-08-17 16:34
2019년 8월 17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1위 오사카 나오미(22·일본)의 US오픈 전망에 먹구름이 끼었다.
오사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소피아 케닌(21·미국·22위)과의 WTA 투어 웨스턴&서던 오픈 여자 단식 8강 경기 도중 기권했다.
게임 스코어 4-6으로 1세트를 내준 오사카는 2세트를 게임 스코어 6-1로 따내 균형을 맞췄다.
3세트 두 번째 게임 듀스 상황에서 메디컬 타임아웃을 부르고 트레이너에게 치료를 받은 오사카는 왼쪽 무릎에 테이핑을 하고 다시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서브를 넣다가 또다시 통증을 느낀 오사카는 자신의 서브게임을 내준 뒤 경기를 포기했다.
오사카는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등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직전 부상을 당하면서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오사카는 지난해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을 꺾고 일본인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1월 호주오픈 정상까지 제패하면서 오사카는 아시아 국적 선수로는 최초로 단식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이후 좀처럼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하며 주춤한 오사카는 6월말 애슐리 바티(호주)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지난 12일 7주 만에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나선 대회에서 부상 악재를 만나고 말았다.
오사카는 “왜 무릎에 통증이 생겼는지 모르겠다. 지난해 나는 US오픈에서 우승했지만, 올해 US오픈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걱정했다.
지난주 로저스컵 2회전에서 당시 세계랭킹 1위이던 바티를 꺾은 케닌은 2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상대로 승리를 챙겼다.
케닌은 4강에서 매디슨 키스(24·미국·18위)와 맞대결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0초 광고에 ‘145억’ 태운다…美 ‘슈퍼볼’ 업고 부활한 TV광고
술 마시고 택배 배송한 50대…고객과 말다툼하다 덜미
밤새 전국 평균 4.2㎝ ‘눈폭탄’…곳곳서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