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후배 폭행 징계’ 빙속 이승훈, 대한체육회에 재심 청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7-16 18:51
2019년 7월 16일 18시 51분
입력
2019-07-16 18:39
2019년 7월 16일 1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승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후배를 폭행한 사실이 확인돼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로부터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스타 이승훈(31·대한항공)이 재심을 청구했다.
대한체육회는 16일 “후배 폭행으로 징계를 받은 이승훈이 징계 수위가 지나치다며 지난 15일 오후 스포츠 공정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징계에 대해 재심을 청구할 경우 공정위원회는 60일 이내에 회의를 열고 해당 안건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이승훈의 폭행 사실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합동으로 벌인 빙상연맹 특정감사를 통해 밝혀졌다. 이승훈은 2011년과 2013년, 2016년 국제대회 참가 중 숙소와 식당에서 후배 선수 2명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빙상연맹 관리위원회는 올해 들어 본격적인 조사를 진행했고, 지난 4일 “후배를 폭행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이승훈에게 1년 출전정지 징계를 내린 바 있다.
이승훈 측은 “다소 억울한 부분이 있고, 직접 소명하고 싶은 것이 있어 재심을 청구했다”고 설명했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속보]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주에 한 번 떨어지는 ‘우주쓰레기’… 지진 센서 활용해 실시간으로 추적
쿠팡 “美주주 ‘ISDS 소송前 중재’ 요청, 회사 입장과 무관”
“생계 곤란” 징수금 안 내더니…집 가보니 2억 자동차에 골드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