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성재, RBC 캐나다오픈 1라운드 공동2위 발진
뉴시스
입력
2019-06-07 09:08
2019년 6월 7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76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발진했다.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 골프 & 컨트리클럽(파70·68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쓸어담았다.
6언더파 64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닉 테일러(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7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1타 차다.
임성재는 이번 시즌 PGA 투어 신인왕감으로 손꼽힌다. 페덱스컵 포인트 776점을 얻어 전체 31위, 신인 가운데선 최고의 순위에 올라있다.
단, 아직 우승이 없어 경쟁 우위에 서기 위해선 트로피가 필요하다.
이번 대회가 끝난 뒤 세계 랭킹이 발표되는데, 60위 안에 들어야 13일 개막하는 메이저대회 US오픈에 출전할 수 있어 성과가 필요하다. 임성재는 현재 세계 랭킹 68위다.
한편 뉴질랜드 동포 대니 리가 5언더파 65타를 쳐 맷 쿠처, 지미 워커(이상 미국) 등과 공동 7위를 마크했다.
배상문은 1언더파 69타로 공동 59위에 자리했다.
PGA 챔피언십 우승자인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는 이븐파로 김민휘와 함께 공동 84위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 더스틴 존슨(미국)은 1오버파를 쳐 공동 105위로 추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9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9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참사 1년 2개월 뒤 수습된 유해들… “장례를 몇 번 치르란 건가”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호, 보존비용 부담 폐기
서울 산후조리원 특실 평균 800만원 넘어…강남은 1700만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