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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아시아선수권서 46년 만에 사상 첫 ‘노메달’…中 29·日은 18개
뉴스1
업데이트
2019-04-26 09:41
2019년 4월 26일 09시 41분
입력
2019-04-26 09:39
2019년 4월 26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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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허들 국가대표 정혜림. /뉴스1 © News1
한국 육상이 침체일로다.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선수권대회를 노메달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2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하나도 획득하지 못했다. 1973년부터 시작해 23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서 한국이 노메달에 그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회 마지막날인 24일, 기대를 걸었던 정혜림(32·광주광역시청)과 우상혁(23·서천군청)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정혜림은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50으로 8명 중 7위에 그쳤다. 우상혁은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19로 공동 7위에 머물렀다.
특히 정혜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같은 종목 금메달리스트로 메달 획득이 유력해 보였으나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겼다.
기무라 아야코(일본)가 13초13으로 금메달, 천자민(중국)이 13초24로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동메달은 13초28을 기록한 아오키 마스미(일본)에게 돌아갔다.
한국의 부진 속에 중국과 일본은 각각 29개, 18개의 메달을 따 대조를 이뤘다. 중국은 금메달 9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7개를 수확해 종합 2위에 올랐다. 일본은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를 가져가 3위에 자리했다.
우승은 바레인으로 금메달 1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 등 총 메달 22개를 차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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