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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막을테면 막아봐”… 10연승 폭주
동아일보
입력
2019-01-29 03:00
2019년 1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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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튼, 3점포 4발 등 37점 폭발
3위 삼성생명 4연승 좌절시키고 2위 우리은행과 1.5경기차 달아나
경기 막판 결정적인 3점슛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는 KB스타즈 쏜튼. WKBL 제공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은 차례로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선두권 경쟁을 펼치는 KB스타즈의 쏜튼(사진)의 대항마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통합 7연패를 노리는 우리은행은 공격력이 떨어지는 토마스(경기당 평균 9.6득점) 대신 장신(193cm)에 공격력을 갖춘 빌링스에 대한 가승인 신청을 마쳤다. 선두를 질주하던 우리은행은 최근 3연패에 빠져 2위로 밀렸다. 3위 삼성생명도 펜을 하킨스로 교체했다.
자신을 견제하기 위한 이런 움직임을 알기라도 했을까. 쏜튼이 더욱 펄펄 날았다.
쏜튼은 28일 청주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안방경기에서 37득점, 10리바운드로 74-68 승리를 이끌었다. 10연승을 질주한 선두 KB스타즈는 19승 5패를 기록해 2위 우리은행과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KB스타즈의 팀 최다 연승 기록은 11연승이다.
KB스타즈 안덕수 감독은 “상대가 강했지만 우리도 경기하면서 강하다는 걸 느꼈다. 골밑 열세는 더 준비해야 할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안 감독의 말대로 KB스타즈는 리바운드 개수에서 33-40으로 밀렸지만 3점슛은 10개로 상대보다 3개 많이 넣었다.
쏜튼은 3점슛도 4개나 적중시키며 이날 삼성생명 유니폼을 처음 입은 하킨스(26득점, 9리바운드)를 압도했다. KB스타즈 주장 강아정도 16득점(3점슛 4개), 8리바운드로 제몫을 다했다.
4쿼터 한때 57-57로 맞선 KB스타즈는 쏜튼과 강아정이 번갈아 득점에 가세하며 경기 종료 21초 전 72-65까지 달아나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생명은 3연승을 마감했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
#삼성생명
#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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