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늘 개막한다면? ‘추신수 3번, 최지만 4번, 강정호 6번’
뉴스1
업데이트
2019-01-16 09:18
2019년 1월 16일 09시 18분
입력
2019-01-16 09:17
2019년 1월 16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LB.com 각 팀 라인업 전망
한국인 빅리거 야수들이 모두 개막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것이라는 현지 언론의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5일(한국시간) ‘오늘 개막할 경우 각 팀 선발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전력을 점검했다.
한국인 빅리거 중 투수 류현진(32·LA 다저스)과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을 제외한 야수 3명은 모두 예상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맏형’ 격인 추신수(37)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3번 지명타자로 예상됐다. 최지만(28)은 탬파베이 레이스의 4번 지명타자, 강정호(32)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6번 3루수로 예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추신수에 대해 MLB.com은 직접적인 설명을 붙이지 않았다. 대신 “텍사스에는 젊고 힘있는 좌타자 노마 마자라, 조이 갈로, 루그네드 오도어, 로날드 구즈만 등이 있지만 이들 모두 삼진이 많은 선수들”이라며 베테랑 좌타자 추신수의 역할을 부각시켰다.
최지만에 대해서는 “지난해 4번 타순에서 타율 0.450 출루율 0.520 장타율 0.850으로 활약했다”는 기록을 언급하며 4번 타순에 적합하다는 설명을 내놨다.
강정호는 플래툰 시스템 적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강정호의 이름은 콜린 모란과 함께 6번 3루수 자리에 들어가 있다. 강정호는 우타자, 모란은 좌타자다.
이에 대해 MLB.com은 “피츠버그는 아직 주전 유격수를 확정하지 않았고 모란과 강정호를 3루에서 어떻게 기용할지도 확실치 않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