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문성 “손흥민, 토트넘 골 절반 이상 만들어…그야말로 미친 활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24 08:57
2018년 12월 24일 08시 57분
입력
2018-12-24 08:41
2018년 12월 24일 08시 41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손흥민(26·토트넘)이 에버튼을 상대로 ‘특급 활약’을 펼친 가운데,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토트넘 대승의 최고 선수는 단연 손흥민”이라고 극찬했다.
박 해설위원은 24일 ‘크레이지! 손흥민에게 주어진 더 많은 자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게재했다.
칼럼을 통해 박 해설위원은 “공격 포인트로는 잡히지 않았지만 델레 알리의 골을 간접적으로 도운 장면까지 포함하면 토트넘 득점의 절반 이상을 손흥민 혼자 만든 셈”이라고 밝혔다.
박 해설위원은 “그야말로 미친 활약이었다. 공격 포인트와 골 장면 자체로도 손흥민의 활약은 눈 부셨지만 더 대단했던 건 손흥민의 움직임에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손흥민은 어느 한 곳에 매여 움직이지 않았다”며 “손흥민은 79분 뛰는 동안 모두 46번의 볼터치를 기록했는데 좌우, 중앙 할 것 없이 공격 전 지역에서 공을 잡고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의 위협적인 움직임은 공이 없는 위치에서도 이어졌다. 손흥민은 수비수 사이를 빠져 계속 움직이거나 수비수를 달고 페널티 지역 밖으로 벗어나면서 동료들에게 좋은 슈팅 찬스나 공간을 만들어주었다”고 말했다.
앞서,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이날 팀이 0-1로 뒤지고 있는 전반 27분 균형을 맞추는 골을 터뜨렸다. 그는 상대 골키퍼와 수비수가 처리를 미루는 사이 공을 가로채 정확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골문이 빈 상황이었지만 어려운 각도였다.
이후 후반 16분 추가 골을 뽑아냈고, 후반 29분 해리 케인의 쐐기골을 돕기도 했다.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은 토트넘은 에버턴을 상대로 6-2 완승을 거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