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자철, 볼프스부르크전 풀타임 소화…지동원 결장
뉴스1
업데이트
2018-12-24 07:39
2018년 12월 24일 07시 39분
입력
2018-12-24 07:37
2018년 12월 24일 0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성·황희찬, 2부리그 맞대결서 나란히 선발 출전
구자철(29·아우크스부르크)이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구자철은 4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18-19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 선발 출전, 90분을 뛰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아우크스부르크는 3승6무8패(승점 15)가 되면서 13위에서 15위로 하락했다. 볼프스부르크는 8승4무5패(승점 28)로 5위다.
구자철은 오른쪽 윙어로 나섰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 헤르타 베를린과의 16라운드 경기에서 구자철은 시즌 2호골을 넣으며 무승부를 이끌었지만 이날 패배는 막지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에만 조슈아 길라보기, 윌리엄에게 연속골을 내주고 0-2로 끌려갔다. 후반 라니 케디라, 세르히오 코르도바가 연거푸 골망을 흔들며 동점을 만들었지만 정규시간 종료 1분 전 야닉 게르하르트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패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하지는 못했다.
한편 분데스리가 2부리그의 이재성(홀슈타인 킬)과 황희찬(함부르크)은 맞대결을 펼쳤다.
이재성과 황희찬은 독일 킬의 홀스타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2부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이재성과 황희찬은 모두 골과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고 나란히 후반 23분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홀슈타인 킬은 야니 세라의 선제골과 다비드 킨좀비의 멀티골에 힘 입어 3-1로 승리했다.
함부르크는 이날 패배에도 11승4무3패(승점 37점)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으며 홀슈타인 킬은 8승6무4패(승점 30)로 5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폼페이서 발굴된 화산 희생자, AI로 탈출 순간 복원했다
美 6살 소년 습격한 72kg 맹견, 주인은 ‘20분 방치’…결국 징역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